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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인도양의 진주, 모잠비크

아프리카 남동쪽 2천 500km의 해안선을 따라 위치한 모잠비크는 과거 남부 아프리카의 교역 중심지로 찬란한 역사를 자랑하는 국가입니다. 긴 해안선을 따라 여러 항구가 발달하면서 인도-믈라카-향료제도-중국-일본으로 이어지는 해상 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톡톡히 해왔던 모잠비크. 때문에 수도 마부토는 인도양의 진주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리적인 이점으로 식민 패권주의 국가들의 격전장이 되어 많은 사람이 상처를 입고 고통에 신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1975년 모잠비크는 식민 종주국인 포르투갈의 오랜 지배를 벗어나 마침내 독립을 맞이했지만 이데올로기의 늪에 빠져 곧이어 끔찍한 내전이 발발했습니다.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된 수많은 격전의 끝은 무고한 사람들의 희생이었습니다. 오랜 식민지 생활과 내전의 잔재로 최저 생계 수준을 유지하며 근근이 살아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희망을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잠비크 사람들의 이야기가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에서 방송됩니다.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이란?

EBS와 월드비전이 공동기획한 글로벌 나눔 방송으로, 월드비전의 전세계 사업장을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시청자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가도록 함께하는 방송입니다.

눈먼 아버지와 돌 깨는 형제
모잠비크의 작은 마을, 무케줄라 마을. 돌을 깨고 있는 어린 두 소년을 만났습니다. 부러진 망치로 돌을 깨는 첫째 다비드를 바라보는 둘째 아이작의 표정이 어둡습니다. 이전에도 다비드가 돌을 깨던 도중 손가락과 발가락을 다쳤기 때문입니다. 힘들고 궂은일을 도맡아서 하는 형에게 미안하기만 한 아이작. 부르트고 어느 한 곳 성하지 않은 형의 손을 바라보는 아이작의 마음은 불편하기만 합니다. 형의 일을 대신하려고 하지만 다비드는 끝내 말립니다. 두 형제가 쉼 없이 일해야만 하는 이유는 집에 있는 가족들 때문입니다.
아버지 페르난도는 불의의 사고로 두 눈을 잃었고 어머니는 1년 전 집을 떠나는 바람에 집을 이끌어가는 책임감은 두 형제의 몫이 되었습니다. 어리지만 일찍 철이 든 셋째 메시와 넷째 시마오는 눈먼 아버지의 곁을 한시라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가는 길에는 항상 메시와 시마오가 함께 합니다. 한 끼를 먹기 위해서는 몇 날 며칠을 일해야만 하지만 항상 함께해서 행복하다는 다비드와 아이들입니다. 아버지와 동생들이 아무 걱정 없이 배부르게 밥을 먹는 게 소원이라는 다비드. 다비드의 소원이 이루어질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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