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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서아프리카의 관문, 세네갈

아프리카 대륙 서쪽 끝에 위치한 나라, 세네갈. 세네갈의 수도 다카르는 포르투갈에 의해 유럽에 최초로 알려진 서아프리카의 관문입니다. 거대한 바오밥나무 군락지가 끝없이 이어지는 해발 100m 이하의 평야가 드넓게 펼쳐지는 곳. 세네갈은 사하라 이남의 나라로 향하는 수많은 비행기들이 다카르 국제공항을 경유하기 때문에 아프리카의 현관이자 허브로 불리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지배로부터 독립 후, 전통예술에 대한 육성정책을 실시한 결과 재능 있는 예술인들을 많이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br>아프리카에서도 문화 수준이 높은 편에 속하지만, 이런 혜택에서 소외받고 있는 세네갈 사람들의 이야기가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에서 방송됩니다.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이란?

EBS와 월드비전이 공동기획한 글로벌 나눔 방송으로, 월드비전의 전세계 사업장을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시청자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가도록 함께하는 방송입니다.

웃음을 잃어버린 12살 소녀
세네갈의 수도 다카르에서 11시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이벨 마을. 40도가 넘는 더위에도 아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뛰어놉니다. 점심 때가 되자 하나 둘씩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 그리고 덩그러니 남아 있는 한 아이 씨나를 만났습니다. 씨나도 배고픔을 달래러 집으로 돌아가지만, 집에는 먹을 음식도, 씨나를 챙겨줄 사람도 없습니다.
씨나가 배고픔에 지쳐갈 때, 씨나의 누나 아다마와 사할레는 부러진 나뭇가지들을 줍고 있습니다. 나뭇가지를 팔아서 음식을 사기 위해서입니다. 삼 남매가 어릴 때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 손에 자랐지만, 작년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아이들만 남겨지게 됐습니다.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된 아다마는 동생들을 위해서 학업도 포기하고 매일 일거리를 찾아다니지만, 아다마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주운 나뭇가지를 팔기 위해 찾아간 이웃집. 하지만 아이들이 주워온 나뭇가지를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에 자신들을 돌봐주고 지켜줄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가장의 무게까지 짊어지게 된 아다마. 점점 어려워지는 형편에 아다마 얼굴에 드리워진 그림자도 점점 짙어져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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