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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사자가 있는 나라, 시에라리온

시에라리온은 ‘사자산’이라는 뜻으로, 15세기에 포르투갈 사람이 들어왔을 때 해안 산지에서 울리는 천둥소리를 듣고 지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19세기 초, 시에라리온은 ‘아프리카의 아테네’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서아프리카 지역의 교육과 문화의 중심이었습니다. 하지만, 내전이 일어나게 되면서 주요 재정수입원인 다이아몬드 등 지하자원 개발지역이 반군 점령 아래 있어 국가재정이 난관에 봉착하게 됐습니다. 반군들은 힘없는 민간인과 군인들에게 다이아몬드를 채굴하게 하였고 그 다이아몬드는 내전에서 쓰일 무기를 사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이 내전으로 국내경제가 크게 피폐되었으며 농업분야 등을 포함한 산업기반이 붕괴되어 국가경제를 주로 선진 외국의 원조에 의존하게 됐습니다.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며 사랑의 증표로 각광받고 있는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운 모습 이면에 피로 물들여진 시에라리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에서 방송됩니다.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이란?

EBS와 월드비전이 공동기획한 글로벌 나눔 방송으로, 월드비전의 전세계 사업장을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시청자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가도록 함께하는 방송입니다.

눈먼 엄마와 기름 짜는 삼 남매
시에라리온의 수도 프리타운에서 차로 6시간을 더 가야 닿을 수 있는 보 마을. 이 마을에서 온종일 야자 기름을 짜는 삼 남매를 만났습니다. 작은 손에 돌을 쥐고 딱딱한 야자 열매의 껍데기를 깨고 있는 아이들 옆에는 종일 앉아만 있는 엄마가 있습니다. 남편이 아이들을 버리고 떠난 뒤, 아이들과 잘 살아보겠다는 마음으로 억척스레 일했던 엄마는 고된 노동 끝에 부상을 당해 양쪽 눈의 시력을 잃었습니다. 엄마를 대신해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는 것은 삼 남매입니다. 그러나 야자 기름 짜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버려진 야자 씨앗을 줍고, 건조시키고, 딱딱한 껍데기를 돌로 깨고, 볶고, 빻기까지. 2~3일이 꼬박 걸립니다. 그렇게 완성한 야자 기름의 가격은 한 병에 1,200레오네. 우리나라 돈으로 고작 200원 정도입니다. 하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엄마를 돌보면서 할 수 있는 일이기에, 삼 남매는 돈이 되지 않는 이 일을 계속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름을 팔아도 당장 식량을 살 수 없습니다. 기름 몇 병을 내다 판 값을 합쳐야 겨우 한 끼를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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