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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문화적 전통이 오래된 나라, 에티오피아

그리스어로 ‘햇볕에 그을린 남자들의 땅’이라는 뜻인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국가 중 유일하게 3,000년의 긴 역사를 간직한 나라입니다. 오랜 문화 전통으로 많은 문화유산을 갖고 있는데 거대한 돌을 깎아 만든 교회나 악숨 오벨리스크, 곤다르의 고성 등 고대 기독교 문명의 문화유산이 많습니다. 에티오피아는 독특하게도 율리우스력을 사용하여 1년이 13월까지 있다고 하는데, 그와 관련해 ’13 months of sunshine' 이라는 관광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랜 전쟁과 가난으로 관광 기반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관광객의 급속한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풍부한 문화유산과 훌륭한 자연경관으로 잠재력이 크지만 극심한 영양실조로 많은 이들이 생명을 잃고 있는 실정입니다. 식량 자급률이 10% 안팎이라 해마다 식량 공급이 부족합니다. 정부가 관광개발 정책, 경제 개발 정책을 추진해도 많은 이들은 배고픔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힘든 상황 속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위해 애쓰는 에티오피아 사람들을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에서 만나봅니다.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이란?

EBS와 월드비전이 공동기획한 글로벌 나눔 방송으로, 월드비전의 전세계 사업장을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시청자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가도록 함께하는 방송입니다.

엄마 없는 하늘 아래
관광 자원이 많은 에티오피아지만 식량난은 계속되고 있고 경제가 어려워 끼니를 이어가기도 힘든 사람들은 여전히 많습니다. 에티오피아의 사무레는 극빈 지역 중 하나입니다. 이곳에서 힘들게 일하는 남매를 만났습니다. 또래 아이들이 학교를 다닐 시간, 아이들은 먹고살기 위해 발버둥 칩니다. 12살 소년 하프톰은 몇 시간째 일을 찾아다녀도 연이어 거절을 당합니다. 결국 발걸음을 돌리는 소년. 하지만 내일도, 모레도, 발이 부르트도록 일을 찾아다닐 것입니다. 그것이 힘들게 일하는 누나를 돕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공사장에서 남자들이 할 법한 일들을 막힘없이 해내는 누나 하다쉬(15).
어여쁜 소녀는 생계를 위해 거친 공사장 일을 택했습니다. 소녀는 땡볕 아래 돌들과 진흙과의 싸움을 벌입니다. 이렇게 일하여 남매가 손에 쥔 돈은 고작 300비르(한화로 약 1,500원). 이 돈으로는 한 끼 제대로 먹기 힘들지만 이것마저도 행복한 남매입니다. 남매의 아빠는 10년 전 세상을 떠났고 엄마마저 6개월 전 남매를 남기고 돌아가셨습니다. 남매에게 남겨진 건 엄마의 옷가지뿐입니다. 엄마가 너무도 그리워질 때마다 집 근처 엄마의 무덤에 가곤 합니다. 무덤에 가까워질수록 엄마의 그리움은 점점 짙어집니다. 도착한 순간, 참아왔던 눈물이 흐릅니다. 엄마께 씩씩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애를 썼지만.. 다 소용이 없습니다. 엄마 없는 하늘 아래. 힘겹게 살아가는 남매를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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