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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나라, 모잠비크

모잠비크는 세계 제2의 대륙인 아프리카 남동쪽에 길게 뻗어 있는 나라입니다. 이 곳은 과거 남부 아프리카의 교역 중심지답게, 천연자원 석탄, 철광석이 풍부합니다. 중부지방을 흐르는 잠베지강에서는 수력전기 사업이 이뤄지고 있어 여러모로 전망이 밝은 나라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예술적 감각도 다분한 모잠비크 사람들은 일상에서 노래와 춤을 즐깁니다. 미술적인 재능도 뛰어나 말란가타나 같은 이름난 화가를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모잠비크 공항 근처에 있는 벽화는 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그 길이가 무려 95m나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국민 소득은 낮은 수준이고 여전히 최빈국으로 꼽히는 나라입니다. 인구의 90%가 농민이지만 농업부문이 침체기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마약, 범죄를 저지르고 있고 폭력도 빈번하다고 합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앞으로의 밝은 희망을 위해 전진하는 모잠비크 사람들의 이야기가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에서 방송됩니다.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이란?

EBS와 월드비전이 공동기획한 글로벌 나눔 방송으로, 월드비전의 전세계 사업장을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시청자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가도록 함께하는 방송입니다.

고아 사 남매의 맏이, 마르셀라
천연 광물 자원이 풍부한 나라 모잠비크. 아프리카 대륙 내 어느 나라보다 전망이 밝은 나라이지만, 힘겨운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수도 마푸토에서 1500km 정도 떨어진 테테. 사 남매와 할머니는 이 곳에서도 차로 4시간을 달려야 하는 도무에라는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사 남매의 가장은 13살밖에 안된 소녀 마르셀라입니다. 한창 뛰어놀아야 할 나이지만 아이는 그럴 수 없습니다. 사 남매의 엄마는 병으로 돌아가시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빠도 아이들을 남기고 도망갔기에 마르셀라만이 생계를 책임질 수 있습니다. 할머니가 계시지만 노쇠한 몸으로 아이들을 먹여 살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말라리아의 후유증으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고 척추도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세 명의 동생들도 벅찬데, 할머니까지 챙기려니 마르셀라는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하루라도 일을 안 하면 당장 먹을 것이 없어 계속 일거리를 찾아 나섭니다. 거절을 당하는 것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럼에도 소녀는 4시간을 왕복하며 일을 구해야 합니다. 그렇게 일해서 버는 돈은 겨우 300콰차(한화로 약 450원). 몇 푼 안 되는 돈이지만 소녀는 이것마저도 소중합니다. 열 살 무렵부터 소녀 가장이 된 이후로 아이는 학교 문턱도 밟지 못했습니다. 창문 너머 공부하는 친구들이 부럽지만 돈을 벌 사람은 자신밖에 없으니 학교에 갈 생각은 꿈도 꿀 수 없습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암흑같은 하루하루. 그 날들을 겨우나마 살고 있는 사 남매와 할머니.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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