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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산업화의 이면에서 질병과 굶주림에 시달리는 나라, 가나

아프리카 서부 기니만에 면한 연안 국가 가나. 해안지대가 황금해안으로 알려지면서 유럽 각국의 각축장이 되었고, 식민지와 노예무역의 뼈아픈 역사를 겪게 된 나라입니다. 동시에 아프리카 대륙에 독립의 서막을 알린 나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곧 경기침체의 시작이 되었는데요. 수차례의 쿠데타와 정치적 불안정은 경제 기반을 약화시켰고, 90년대 임금인상과 인플레이션을 겪으면서 화폐가치는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현재는 어느 정도 회복을 통해 아프리카 국가 중에서도 가장 산업화된 나라로 자리 잡게 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문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불결한 위생과 끊이지 않는 질병 때문에 주변국에 비해 대단히 높은 유아사망률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더불어 후천성 면역 결핍증 및 토착병의 비율도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빈곤 속에서 굶주림뿐만 아니라 소리 없이 다가오는 질병과도 싸우며 살아가는 가나 사람들. 그 안타까운 이야기가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에서 방송됩니다.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이란?

EBS와 월드비전이 공동기획한 글로벌 나눔 방송으로, 월드비전의 전세계 사업장을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시청자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가도록 함께하는 방송입니다.
  • EBS1 본방 : 금 오전 11:20~11:50
  • EBS2 본방 : 일 오후 9:30~10:00
  • EBS1 재방 : 월 새벽 1:25~1:55
  • EBS2 재방 : 토 저녁 7:40~8:10

머슴살이 형제와 아픈 할머니
오랜 가뭄과 기근으로 많은 사람이 떠난 가삐리 마을. 알 수 없는 의식이 치러지는 주술사의 집에서 두 소년을 만났습니다. 소 돌보기, 밭에 물주기, 주술 제물 준비 등 주술사의 집에서 온갖 일들을 다 하며 더부살이를 하는 11살 이스마엘과 10살 이브라임 형제. 아이들은 가난한 형편 때문에 할머니와 여동생 아쿠야만 남겨둔 채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할머니의 건강은 날이 갈수록 악화돼 가고, 형제는 가혹한 더부살이에 웃음과 생기를 잃어 가는데요. 가난이 갈라놓은 가족은 행복을 잃고 말았습니다.
소 돌보기, 마당 청소, 밭에 물주기 등 하루 종일 끊임없이 이어지는 온갖 일을 마치고서야 먹을 수 있게 된 한 끼. 기뻐야 할 식사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스마엘과 이브라임은 한껏 경직된 모습입니다. 제작진의 질문에도 그저 묵묵부답. 어쩐지 이상함을 느낀 제작진은 아이들을 데리고 조용한 곳에서 대화를 시도했는데요. 그때서야 두 소년은 참고 있던 속마음과 진실을 털어놓았습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당해야 했던 갖은 구박과 학대. 아이들은 빨리 어른이 되어 가족과 함께 마을을 벗어날 수 있기만을 매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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