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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천 개의 언덕을 가진 나라, 르완다

아프리카 중앙부에 위치한 작은 내륙국, 르완다. 남한 국토 면적의 4분의 1에 달하는 아주 작은 규모에 1100만 명의 인구가 오밀조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울퉁불퉁한 구릉지대로 이루어진 르완다. 나라 곳곳에는 화산으로 인해 생긴 크고 작은 언덕들이 많기 때문에 “천 개의 언덕을 가진 나라”라는 별칭을 갖고 있습니다. 험한 산악 지형이지만 땅이 비옥하여 목축이 성하고 가족 단위의 농업에 의존도가 높은 르완다. 짙푸른 녹음이 우거진 언덕과 푸른 산, 호수, 파란 하늘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20여 년 전 일어난 르완다 대학살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고통과 상처를 남겼습니다. 대통령 암살로 촉발된 대학살은 그 당시 르완다 전체 인구의 10%에 달하는 100만 명의 무고한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았습니다. 여전히 비극의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가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찾아 나가는 르완다 사람들의 이야기가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에서 방송됩니다.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이란?

EBS와 월드비전이 공동기획한 글로벌 나눔 방송으로, 월드비전의 전세계 사업장을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시청자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가도록 함께하는 방송입니다.

심장병 엄마와 돌 깨는 자매
르완다 비링기로 지역의 카부무 마을. 울퉁불퉁한 언덕길을 오르는 첫째 데리피나와 둘째 아리스를 만났습니다.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찰 만큼 높은 곳이지만 아이들은 힘든 내색 없이 오릅니다. 도착한 곳은 뾰족한 돌무더기가 가득한 숲. 자매는 날카로운 돌 위를 위험하게 넘어 다닙니다. 조금만 발을 잘못 내디딘다면 금방이라도 넘어질 듯 위태로워 보이지만 아이들은 무거운 돌을 자루에 담을 수밖에 없습니다. 돌을 주운 후에 깨서 시장에 팔면 심장병에 걸린 엄마 파시키시아의 병원비를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거운 자루를 어깨에 이고 집으로 돌아가는 어린 자매의 뒷모습은 애처롭기만 합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의 안부부터 묻는 데리피나.
엄마는 침대에서 일어날 여력조차 남지 않아 물 한 모금도 마시지 못한 채 누워있습니다. 2년 전, 에이즈로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후 닥치는 대로 일을 해야 했던 파시키시아. 점점 몸은 망가져 갔지만 아버지 없이 자랄 데리피나와 아리스의 얼굴이 눈에 어렸습니다. 그러는 순간마다 더욱더 자신의 몸을 혹사했던 파시키시아의 건강은 점점 악화되어 갔고 결국 심장병으로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이 고사리같이 작은 손으로 거친 돌을 깨는 모습을 바라만 보는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어린 두 딸에게 죄를 짓는 것만 같다는 파시키시아. 세 모녀에게 언제쯤 행복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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