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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입학, 설레는 새학기를 상한 마음으로 맞이하는 아이들
아이들의 교육, 그 시작만큼은 위축되지 않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 본 캠페인은 실제 아동 사례를 각색하여 구성하였으며, 아동 인권 보호를 위해 대역촬영과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몽당연필 몇 자루로 끝난 등교준비

여든의 할머니와 사는 8살 대훈이의 첫 등교.

밀린 월세, 부족한 생활비…
빠듯한 형편에 대훈이는
새학기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헌 가방이 창피해 점퍼로 가리는 아이

책가방을 못 사 어린이집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간 대훈이.

친구들의 알록달록한 책가방 사이에서
대훈이의 낡은 가방이 눈에 띕니다.

“할미가 다음에 꼭 새 가방 사줄게…”
속상한 손주를 달래는 할머니 마음은 찢어집니다.

“할머니, 몇 밤 자면 방학이야?”

대훈이는 책가방도, 학용품도 필요 없는
방학만 기다립니다.

연로한 할머니가 챙겨주지 못한 준비물과 숙제….
자신 있게 준비물을 꺼내는 친구들을 보며
대훈이는 주눅이 듭니다.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교육 지원금은 월평균 16,900원 수준. 평균 3만원이 훌쩍 넘는 책가방, 실내화 가방을 사기에도 모자랍니다. 매달 필요한 참고서, 학용품, 준비물까지.. 무엇보다 지원금은 학기 시작 후 받을 수 있어 아이들의 새학기는 여전히 빠듯합니다.

가장 평범한 시작조차
사치로 느껴지는 저소득층 아이들
올해는 아이들이 웃음 가득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 후원금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지원사업을 포함한
위기가정지원, 꿈 지원, 영양지원을 위해 사용됩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시작,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월드비전 교육환경지원사업

월드비전은 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전국의 저소득가정 아동 신입생 입학용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부모의 부재 등으로 새학기 준비가 어려운 1,485명의 아동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교복, 책가방, 학용품 등을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버거운 새학기를 맞이하는 30만 명의 저소득가정 아이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육 위기 아동과 가정을 돕는 월드비전

정기후원금은 부모의 부재,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학교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한 교육환경지원을 포함한,
질병, 실직, 사고, 재해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전국 3,400여 아동과 가정을 위해 월드비전의 전국 108곳 아동센터 관리로 집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