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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누나가 이것밖에 못 사줘서

동생과 단둘이 사는 소녀가장 은하네, 집밥이 없어 매일 편의점을 찾습니다. 매 끼니가 걱정인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후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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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누나밥 안먹어, 지겨워, 맨날 똑같애!

오늘도 은하네 밥은 깍두기, 김 몇 쪽. 누나 밥 싫어, 지겨워, 안먹는다고! 동생 밥투정에 누나는 아무 말 못합니다.

동생과 또 찾은 편의점, 누나는 미안하고 불안합니다.

동생의 고르는 손이 누나는 불안합니다. 은하의 급식카드로는 넉넉하게 못 먹기 때문입니다. 식당보다 저렴한 편의점이지만 동생이 비싼 걸 고를 까 누나는 불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지금, 수많은 아이들이 끼니를 걱정하며 편의점을 이용합니다.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편의점 비중 77%, 급식카드사용 편의점 비중 52%, 2018 서울시.

내일 더 좋은 거 먹자며 겨우 동생을 달랜 누나

결국 오늘 저녁도 라면과 우유입니다. 더 많이 사먹자는 동생을 누나는 내일 더 좋은거 먹자며 달랬지만, 내일의 끼니가 걱정입니다.

지금 돕지 않으면, 34만 결식아동들의 끼니 걱정이 계속됩니다. 밥 먹는 시간 만큼이라도 행복하도록 따뜻한 한끼를 후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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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캠페인은 결식아동 사연을 재구성했으며, 대역 아동들을 통해 촬영하였습니다.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으로 아이들이 달라집니다.

  • 끼니 걱정, 이제는 끝. 전국 9개 센터, 전문 영양사 관리로 성장기 영양에 맞춘 집밥 도시락을 매일 2,200가정 아이에게 전합니다.
  • 아이와 가정도 챙겨드려요. 도시락만 주고 오는 대신 아이와 가정의 필요를 확인해 더 많은 도움을 드립니다.
  • 내가 만드는 행복한 집밥. 도시락만 받는 대신, 아이 스스로 요리와 영양을 배우고 집밥을 연습해 식사시간의 행복을 만들어갑니다.

내가 만든 밥을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때의 즐거움.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봉사자들이 전하는 가장 뿌듯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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