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엽이 만난 아이들 “우리가 더 일찍 만났다면 지금보다는 나았을텐데”부룬디에 사는 라이샤는 알 수 없는 얼굴의 병과 싸웁니다. 배우 이상엽씨는 이제서야 만난 라이샤에게 미안합니다.

아이의 내일을 지켜주는 해외아동 정기후원
매일 눈물에 고름과 피까지 흐르는 눈 태어나자마자 눈이 아픈 라이샤, 원인 모를 고름과 피가 매일 나와 부모님은 서둘러 병원에 데려갔습니다. 치료비가 얼마나 들 지도 모른 채.
어렵게 땅을 판 돈으로 수술까지 했지만 9년째 낫지 않는 병 눈 수술비는 온 식구의 1년치 생활비 15만프랑, 한화 7만원. 부모님이 땅을 판 돈으로 수술을 했지만 라이샤의 눈은 낫지 않았습니다.
13살에 가장이 된 또 다른 아이, 다이애나 1년전 세상을 떠난 엄마 대신 동생들을 떠안게 된 다이애나는 엄마 유품인 치마로 동생들을 품지만 우기의 거친 비바람에 속수무책입니다.
그때 라이샤에게 1만원만 더 있었더라면 눈이 나을 수도 있었습니다. 다이애나를 더 일찍 알았다면 가장 대신 학생이 되었을 겁니다.
관심만 조금 더 가진다면 나을 수 있어요 의사가 꿈인 라이샤와 농부가 꿈인 다이애나를 배우 이상엽씨는 진작 돕지 못해 미안합니다. “아이들은 꼭 치료받고 삶도 나아져야 해요.” 이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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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물하는 아이와 지역 사회의 새로운 내일 해외 아동 정기 후원으로 아이와 지역 사회의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①식수, 보건 위생: 깨끗한 물과 건강보건 증진 ②식량, 농업: 긴급식량 및 농업 지원, 조합 ③교육: 문맹률, 진학률 개선 ④기타사업: 아동폭력예방, 구호 등 ⑤소득증대: 소득증대로 아동과 가정자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