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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받고 싶은 상은 엄마 밥상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12살 희철이는 가끔 따뜻했던 엄마 집밥이 그립습니다. 오늘도 엄마 아빠 없는 밥상, 할머니 냄비밥과 반찬 두개가 전부입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의 도시락 선물하기

혹시나 열어보지만 오늘도 비어있는 냉장고
    희철이네 사정을 아는 동네 교회에서 아주 가끔 반찬을 보내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희철이는 집에 오면 냉장고부터 열어봅니다. 혹시나 오늘, 새 반찬이 왔을까봐.

맨날 할미랑 반찬 두개 놓고 먹는데 미안해도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돈이 없어 가스마저 끊어져서 매일 할머니 냄비밥에 똑같은 반찬을 먹습니다. 하지만 희철이는 단둘이 먹는 밥상도 맛있다고 합니다. 엄마 밥 그리운 마음을 꾹 참고.

지금 도와주시지 않으면 희철이와 13만 9천 조손가정 아이들은 할머니밥과 2가지 반찬밖에 못 먹습니다.

사랑의 도시락으로 아이들의 외로운 밥상 빈자리를 지켜주세요.

아이들에게 사랑의 도시락 선물하기

신선한 재료, 엄마 정성으로 깐깐하게 만든 집밥이 전국 2055 가정에 선물됩니다. 명절에도 아이들의 영양과 건강을 위해 정성 담은 집밥세트 를 전국 2800가정에 드려요. 전국 11곳 센터에서 
스스로 만드는 집밥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밥상을 배웁니다.명절과 봄방학마다 아이들의 영양과 건강을 위해 정성 담은 집밥세트 를 전국 2800가정에 드려요.전국 11곳 센터에서 스스로 만드는 집밥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밥상을 배웁니다.

지난해 집밥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후원자님 덕분에 전국 2000여 아이들 가정에서 매일 사랑의 도시락을 먹을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올해도 많은 아이들이 엄마 집밥을 기다립니다.

올해도 사랑의 도시락으로 아이들의 외로운 밥상 빈자리를 지켜주세요.

아이들에게 사랑의 도시락 선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