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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있는 집에 살고싶어요. 열두살 경아의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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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천막 안, 작은 쪽방에 세 식구.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운 비닐 천막. 그 사이로 보이는 좁은 쪽방 한 칸에는 10년 넘게 의식이 없는 할아버지와 할아버지 간병으로 바쁜 할머니, 그리고 경아가 살고 있습니다.

우리 집엔 화장실이 없어요. 곰팡이는 많아요.

창문도 화장실도 없는 비좁은 집엔 빛 대신 어두운 곰팡이만 가득하고 열두 살 경아는 수시로 시장사람들이 드나드는 공용 화장실을 써야 합니다.

늘 미안한 할머니, 오늘도 혼자 참는 경아.

할아버지를 간호하느라 경아와 외식이나 나들이 한 번 가보지 못해 늘 경아에게 미안한 할머니. 이런 할머니의 마음을 아는 경아는 열악한 집안 환경으로 친구들이 놀려도 할머니가 걱정하실까 혼자 꾹 참습니다.

곰팡이 없는 천장, 집 안에 있는 화장실은 열두살 경아의 소원입니다. 경아와 할머니, 할아버지가 건강하게 살아갈 안전한 보금자리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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