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 괜찮아요.... 나는 강하니까 견딜 수 있어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카라모자 아이들이 하루하루 얼마나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지 나는 당당히 말할 수 있다. - 박미선-

박상원 친선대사, 유준상 홍보대사, 희망TV SBS 내일의 희망이 필요한 아이들 - 절망의 땅에서 만난 아이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이었습니다. 박상원/유준상

SBS 방송일정 : 6월 9, 10일(금, 토) 방송

하루 천원, 아이의 삶을 변화시깁니다. 해외아동 정기후원 월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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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북부 투르카나, 극심한 가뭄 현장에서 만난 4개월의 레이몬드. 손가락 두께만한 팔과 다리, 영양실조상태인 아이의 작은 몸은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 같습니다. 아이는 간신히 오늘을 버티고 있습니다. _ 케냐, 박상원 친선대사

Photo by 최랑

병원이 부족한 말라위 3-4시간을 걸어 도착한 병원은 의료진도, 약도 부족합니다. 8살의 브라이언, 축구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했던 아이는 이제 지팡이 없이 걸을 수 없습니다. 아이는 간신히 오늘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_ 말라위, 유준상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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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하면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내일의 희망을 전해주세요!

아이의 삶을 변화시키는 해외아동정기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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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TV SBS 지구촌 붕어빵 아동찾기 캠페인 지구촌 어딘가에 나와 닮은 아동이 살고 있습니다. 그 아동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세요! 지금 모바일에서 [희망TV 마이키즈] 를 검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