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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의 꿈-지금은 꿈이지만 언젠가 현실이 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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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이 다칠까 봐 걱정 되지만 방법이 없어요. 3년 전 부모님을 모두 잃고 에밀과 동생들은 고아가 됐습니다. 어린 형제들을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동생들과 먹고 살려면 일을 해야만 해요.

상처 가득한 손으로 매일 돌을 깨는 아이들
		작고 여린 손으로 온 종일 땀 흘려 돌을 깨고 일하지만 손에 쥐어지는 건 고작 하루에 200원 뿐입니다. 배가 고파요. 굶주려야 할 내일이 우리를 또 기다리겠죠.

동생들만은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해줄 거에요.
    에밀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저에게도 꿈이 있어요. 동생들만은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하는 거에요. 동생들 학비를 위해 조금씩 모아 소중한 전 재산 1000원이 되었습니다.

가난하다고 꿈마저 가난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도 배고프고 고달픈 하루가 반복됩니다. 하지만 꿈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꿈이지만 언젠가 현실이 되기를 바라요. 이 돌 깨는 소리는 제가 희망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요.

동생들을 지키고 싶은 열한 살 에밀의 꿈.
    오늘 하루도 꿈을 잃지 않고 견뎌내는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의 사랑을 나눠주세요.

아이들의 꿈을 지키는 해외아동 정기후원하기(해외아동 정기후원을 하시면 영양, 보건, 식수, 교육 상태의 개선을 위한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가정과 마을의 변화 속에서 아동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