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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준이네가 무너져도 무너지지 않도록

백혈병으로 골수 이식이 시급한 해준이는 4년의 항암치료를 버티며 희망을 붙잡고 있습니다. 그 사이 암 전이로 시력마저 잃어가는 해준이에게 희망을 보내주세요.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해준이는 아침에 잠에서 깰 때 무섭습니다. 밤에 잠들 때에도 쉽게 눈을 감지 못합니다. 눈을 감고 뜨는 아주 작은 일이지만, 암 전이로 시신경이 파괴된 뒤, 해준이는 매 순간 두렵습니다.

4년간 항암치료로 해준이는 극도로 약해졌습니다. 작은 상처에도 피는 멈추지 않고, 잠깐 바깥 공기로도 바이러스에 걸립니다. 척추에 뻗은 암세포까지, 시급한 골수이식 수술만이 마지막 희망입니다.

해준이 간호에 담석증이 심해진 엄마, 빚 갚으려 무리하다 몸을 다친 아빠, 좁아도 포근했지만, 텅 비어 쓸쓸한 우리집, 쌓인 빚 100,000,000원과 골수이식 비용 45,000,000원, 하지만 엄마 아빠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아빠는 빗속에서도 좌판을 엽니다. 해준이 아픈 건 내 책임이라며 미안한 아빠, 아픈 몸에도 해준이에게 골수를 기증했습니다. 해준이만 낫는다면 무엇이든 다할 겁니다.

엄마는 담석증 치료비를 털어 장난감을 사왔습니다. 도와달라는 말도 수줍어하는 엄마의 유일한 부탁입니다. 그리고, 골수이식 수술 날짜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무거운 빚과 수술비를 떠안고서도 시력을 잃을까, 면역 거부가 일어날까 걱정하는 해준이네처럼 도움이 시급한 전국의 3,400명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정기후원금은 해준이처럼 위기에 빠진 국내 아동/가정 긴급생계비, 의료비, 주거환경개선 등에 쓰입니다. 일시후원금은 해준이의 골수이식 수술과 밀린 병원비, 긴급채무 상환 등에 쓰입니다.

* 정기후원금은 해준이처럼 위기에 빠진 국내 아동/가정 긴급생계비, 의료비, 주거환경개선 등에 쓰입니다.
** 일시후원금은 해준이의 골수 이식 수술과 밀린 병원비, 긴급 채무 상환 등에 쓰입니다.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해준이를 돕는 일시후원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후원자님의 정기 후원금은 질병, 실직, 사고, 퇴거조치, 재해 등으로 긴급 지원이 필요한 전국 3,400여 아동과 가정을 위해 월드비전의 전국 108곳 아동센터 관리로 집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