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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달인, 11살 정훈이

아이는 고민합니다. 손안에는 4천원 한도 아동 급식 카드. 아는 사람 없을 때 얼른 사서 나와야 합니다.

아이에게 더 좋은 식사 선물하기

11살 정훈이는 편의점의 달인입니다.

아동 급식 카드로 편의점에서 밥을 먹는 다양한 방법을 알고있죠. 하지만 1끼 4천원으로 먹을 만한 곳은 편의점 정도라 오늘도 정훈이는 메뉴를 고민합니다.

정훈이는 고민 끝에 아래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아래 글상자들을 클릭해보세요.

  • 담임 선생님이 먹지 말라고 하셨지만…
    담임 선생님이 먹지 말라고 하셨지만…
  • 편의점 음식 항상 더부룩해서 이걸 꼭 먹어요.
    담임 선생님이 먹지 말라고 하셨지만…
  • 빵 먹을 때 뻑뻑해서 같이 사요.
    빵 먹을 때 뻑뻑해서 같이 사요.
  • 1개는 먹을 만한데 2개는 힘들어요.
    1개는 먹을 만한데 2개는 힘들어요.
  • 창피해도 데워서 가져가요. 집에 렌지 없어서..
    창피해도 데워서 가져가요. 집에 렌지 없어서..
  • 급식카드로 사긴 비싸서 가끔만 먹어요.
    급식카드로 사긴 비싸서 가끔만 먹어요.

아동급식카드 편의점 구매 순위

출처 : 편의점 A사 2015년 8월 서울시 전체 급식카드 결제 내역(서울여성가족재단)

문제는 매일 최소 1번 이상은 편의점에서 사먹을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지난 주 정훈이 식사표

지난 주 정훈이는 총 21회 식사 중 편의점에서만 9번, 43%를 먹었습니다. 성인 평균 편의점 식사 비율인 7%보다 6배나 자주 먹은 셈입니다.

식사표는 아동급식카드 관련 각종 실태조사에 따라 재구성하였습니다. 편의점 식사 비율의 출처는 2017년 한국 식품 커뮤니케이션 포럼입니다.

정훈이처럼 편의점 앞에서 고민하는 아이들은 더 있습니다.

서울에서만 31,502명의 아이들이 편의점 이외의 선택지가 부족한 상황을 무릅쓰며 돈이 얼마 없는 급식카드로 무엇을 살까 고민합니다.

아동급식카드 가맹점의 66%가 편의점, 26%가 일반음식점입니다.

급식카드 1식 지원금액
3500원: 대전, 울산, 경북, 전남
4000원: 부산, 대구, 인천, 광주, 강원, 충북, 충남, 경남, 제주
4500원 이상: 서울, 경기

출처 2015 서울시 아동급식 실태조사, 서울여성가족재단

전국의 정훈이들에게 더 좋은 식사를 선물해주세요.

사랑의 도시락 선물하기

아이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선물하시면 더 나은 식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전국 2055가정 아이들에게 영양 가득 식단을 매일 제공합니다. 수급권자 노출에 민감한 아이들을 배려하는 동시에 가정의 복지상황을 챙기기 위해 매일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합니다. 전국 11곳 도시락 센터에서 아이들이 직접 재료를 고르고, 조리하는 요리교실을 운영합니다.

사랑의 도시락 선물하기      국내아동 일대일 정기후원하기

지난해 편의점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598분의 후원자님 덕분에 110034개 상당의 도시락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후원에 감사드리며, 올해의 2055 가정 아이들에게도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