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 괜찮아요.... 나는 강하니까 견딜 수 있어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카라모자 아이들이 하루하루 얼마나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지 나는 당당히 말할 수 있다. - 박미선-

아이의 삶을 변화시키는 1만원 정기후원

Photo by 이용대

고되다는 말로도 담을 수 없는 삶 엄마가 세상을 떠난지 1년, 어린 동생을 업고 먼 길을 걸어 물을 뜨고, 이웃집 소일거리를 해야하는 마리아. 비가 와야 하는 우기에 다 말라버린 강물. 할머니와 한 살 배기 쌍둥이 동생 둘 마리아네 4식구는 오늘도 풀죽 한 그릇으로 하루를 버팁니다.

Photo by 이용대

고된 삶 속에서도 감사를 알고, 힘껏 살아내려 발버둥 치는 아이들. 10살, 너무나 일찍 철이 들어버린 아이는 이 작은 두 어깨로 가족의 하루를 책임집니다.

Photo by 이용대

무겁고 어두운 현실을 마주하고 버텨내는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두 손을 맞 잡고 이야기 해 주세요. 아이야, 너에게도 더 나은 내일이 있어.

아이의 내일을 변화시키는 1만원 정기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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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에 학교 짓는 것이 꿈이라던 샘 오취리!  꿈을 이룬 그 현장을 SBS 희망 TV에서 확인하세요! SBS 희망TV와 함께 한 변화 이야기! 샘 오취리와 함께 지은 가나 판테아크와 마을 572스쿨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