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더 많은 지구촌 어린이의 미래가 새롭게 열리기를 바라는 월드비전 나눔 캠페인입니다.

내일을 희망으로 만들어준 어린이의 온리원(Only one),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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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나의 온리원을 만났습니다.
			10살, 장재윤 후원자: 재윤아, 새 친구 쉴찬찬이야 엄마가 소개해줬어요. 매년 보내준 사진, 아이 키가 자라면서 제 꿈도 커졌어요. 저도 누군가에게 희망의 될 수 있다는 꿈.
			5살, 쉴찬찬 후원아동: 한국에서 후원자가 생겼단다. 재윤 후원자님이야. 사실 후원이 뭔지 처음에는 잘 몰랐어요. 그땐 모두가 가난했죠. 그런데, 오늘보다 내일 더 나아질 거라는 희망이 생겼죠. 후원 덕분에

2016년, 나의 영원한 온리원이 되었습니다.
    	사회 초년생 장재윤: 10년 넘게 편지와 사진을 주고받으며 같이 살고, 함께 성장한다는 느낌이었어요. 쉴찬찬을 위해 더 좋은 사람이 되어 희망을 전하고 싶어요.
    	대학생 쉴찬찬: 그렇게 멀리 떨어져있는 곳에서 절 도왔다니요. 덕분에 대학생이 됐어요. 저도 후원자님처럼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될 거예요.

내일을 희망으로 만들어준 어린이의 온리원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1998년 방글라데시 선더번에서 어린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이곳은 ‘아동을 위한 자립마을’로 성장했습니다. 18년간 함께 해주신 11,075명 후원자님 덕분입니다. 이제 우리는 방글라데시 카하롤 지역으로 향합니다. 카하롤 아이들과 주민들은 후원자님과 함께 할 변화의 여정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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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홍보대사가 노래하는 온리원(Only One)의 의미, 해피앤딩송(넌 나의 Only One)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