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에 다시 찾아온 아픔, 허리케인 매튜(Mattew). 그곳에 삶의 터전을 잃은 우리 아이들이 있습니다.
10월 4일 화요일, 아이티 남서부 지역 초강력 허리케인 강타. 2010년 대지진이 휩쓸고 간 그곳, 6년 만에 다시 찾아온 자연의 재앙

월드비전

사망자 1,000명 이상,
이재민 2백10만 명
(10월 11일 기준)

2016년 10월 4일(현지시간) 시속 233km의 강풍,
시간당 640mm에 이르는 폭우를 동반한
초강력 허리케인 '매튜(Matthew)'

2010년 규모 7.0의 강진으로 무너졌던 삶의 터전에
4등급 초강력 허리케인으로
아이티 그곳에 또다시 찾아온 아픔

피해아동 약 59만 명
긴급구호 대상자 약 1백40만 명
콜레라로 인한 제2차 재앙, 수인성 질병 발생 우려

정치적 문제로 인한 정부의 대응 지연까지
(작년 10월 대통령 선거 부정 논란으로 대통령 공석)
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피해지역: 남서부 포르토프랭스, 고나브 섬, 닙스 지역 등

피해지역: 남서부 포르토프랭스, 고나브 섬, 닙스 지역 등

현재 진행중인 월드비전의 구호활동

월드비전은 이번 재난에 대하여 최고 재난대응 단계인 카테고리 3을 선포하고,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월드비전 파트너들과 함께 긴급구호자금 1,450만 불(한화 약 161억 7천)
지원을 목표로 긴급구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월드비전은 초기 자금 10만 불을 지원했고, 디지털 채널을 통해 추가 모금 활동을 함께 시작했으며,
계속해서 현지 사무소와 긴밀한 연락을 통해 피해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통해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아이티 긴급구호 현황 보고

지난 지진으로 상처받은 아이티 국민들은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허리케인 매튜로 인해 또 다른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아픔 위에 또 다른 아픔이 생긴 아이들에게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긴급구호 정기후원    아이티 허리케인 매튜 일시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