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국내아동 비전지원 캠페인

엄마, 꿈꿔서 미안해
가난의 무게에 꿈마저도 가족에게 짐이 될까 두려운 아이들. 소중한 희망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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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은 서로에게 미안합니다
유진: 제 꿈은 엄마에게 부담이 될 거예요. 17살 유진이(가명)의 꿈은 영어 선생님. 빨리 어른이 되어 엄마를 돕고 싶은 아이.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뿐이란 생각에 밤낮으로 노력하는 우등생이죠.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며 늘어난 참고서와 학비에 꿈과 노력이 엄마에게 짐이 되는 것만 같습니다.
엄마: 유진이만은 나와 다른 삶을 살았으면...두 딸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으려 발버둥 친 삶. 붕어빵 장사부터 식당 일까지, 홀로 안 해본 일이 없는 엄마는 결국 건강마저 잃었죠. 세 식구의 한 달 생활비 40만 원. 딸에게 만원 남짓 참고서도 쉽게 못 사주는 엄마는 오늘도 마음으로 웁니다.
(아동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꿈은 미안한 일이 아닙니다.
소득 계층별 월 교육비 지출 격차 약 8배(출처 2015 통계청). 가난은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로 아이들의 마음까지 상처를 줍니다.

월드비전 비전지원사업 ‘꿈꾸는 아이들’
    ①희망날개 장학금, 꿈지원금 등 경제적 지원 ②자아/비전탐색, 부모교육, 멘토데이, 국내봉사 등 꿈지원 프로그램 ③전국 43개 사업장에서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국내복지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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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따뜻한 징검다리가 되어 주세요. 아이들을 응원하는 배우 박하선 인터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