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국내 지원 캠페인

11살 정훈이가 편의점 달인이 된 이유
아이는 고민합니다. 손 안에는 4천 원 한도 아동급식카드, 아는 사람 없을 때 얼른 사서 나와야 합니다

정훈이의 편의점 영상보기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정훈이는 편의점의 달인입니다. 정훈이는 편의점에서 4천원 한도의 아동급식카드로 밥먹는 다양한 방법을 압니다. 몸이 불편한 할머니를 위해 1끼를 굶고 도시락2개를 사서 할머니와 나눠 먹기도 하죠. 하지만 4천원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은 편의점이 대부분이라 오늘도 정훈이는 메뉴가 고민입니다. 급식카드는 일반카드보다 복잡한 결제방식이라 편의점에서 아는 사람이라도 마주치면 창피하니 또 고민입니다.
아동급식카드란 지자체가 지원하는 결식아동용 결제카드로, 하루 8천원 한도에서 2번의 식사를 해결하는 제도입니다(지자체별 지원액 상이).

지난 주, 정훈이는 매일 편의점을 찾았습니다. 총 14회 중 편의점 7회, 분식집 2회 등.

더 많은 정훈이들에게 밝은 내일을 선물해주세요
1. 전국 11곳 사랑의도시락 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영양가득 도시락을 전달하고, 영양/요리 교육으로 아이 스스로 따뜻한 집밥을 차리게 돕습니다.(사랑의 도시락 정기 후원)
2. 신속한 사례접수와 심사, 지원체계로 아이와 가정의 긴급한 필요를 해결합니다.(위기아동지원사업 정기후원)
3. 국내아동정기후원으로 후원아동의 기초생활부터 장래희망까지 전담으로 지원합니다. (국내아동 정기후원) 사랑의 도시락 정기 후원(월 1만원) 위기아동지원사업 정기후원(월 1만원) 국내아동 정기후원(월 5만원)

월드비전은 도움이 필요한 약 1만 명 국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생활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전국 23곳 종합사회복지관과 가정개발센터를 운영하고, 68곳의 시설을 지원해 아동과 가정이 스스로 밝은 내일을 만들어 가도록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