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로고

[르완다 대학살 20주기 캠페인] 2014. 05. 23 ~ 2014. 6. 30

1994년 100일간의 아픈기억, 르완다 대학살 20년. 눈물의 상처를 함께 치유해주세요. Never Forget, 절대 잊지 말아요! Never Again,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 르완다 대학살(Genocide) 1994년 100일간의 아픈기억
  • 참혹했던 인류 최악의 인종 청소
  • 후투적과 투치족 사이의 피흘리는 전쟁으로 100일간 100만명의 목숨이 사라졌습니다.
  • 40만명의 아이는 고아가 되었습니다.
  • 40만명의 아이는 고아가 되었습니다.
  • 용서할 순 있어도 잊을 수는 없었던 20년간
  • 1994년 르완다 구호 현장을 누비며
  • 현재까지 월드비전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평화와 화애에 대한 훈련과
  • 이름없이 죽어간 희생자들을 위한 평화센터를 건립하는 등의 르완다의 회복을 위해 여전히 노력 중입니다.
  • 한 때 가해자였던 칼릭트 씨와 피해자였던 앤드류 씨가 화해를 통해 친구가 되었고
  • 미움과 고통 없는 새로운 세대가 이끄는 르완다를 꿈꾸고 있습니다.
  • Never Forget, Never Again! 평화로운 르완다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아직도 도움이 필요한 르완다, 눈물의 상처를 치유해주세요!

아이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월드비전의 노력 르완다는 대학살 이후 큰 발전을 이뤄 냈지만, 여전히 국민의 45%
이상이 빈곤선 이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현재 르완다 사업장에서 도움이 절실한 아이들이 후원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르완다 아이들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아동 사진

아동소개영상보기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