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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기간:2013.12.30~ 2014.01.31 제목 : 아이들의 후원자 찾아주기 프로젝트
아직도 후원자를 기다리고 있는 6만명의 아이들의 후원자를 찾아주세요!
가족, 친구, 지인에게 나눔을 추천하면, 아이들이 후원자를 새롭게 만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아이들의 희망의 날개입니다.
아이들의 후원자는 이렇게 찾아요!
후원자가 되어줄 지인 찾기 > 도움이 필요한 아동 확인 > 후원추천메시지 보내기 > 후원에 참여하면 후원자 찾기 성공
후원의 기쁨과 함께 선물이 기다려요! 
2014 World Vison Cotton Bag
Sharing Makes Love 상품인 월드비전 Cotten Bag! 토트백, 숄더백 2가지 용도로 사용가능하며, 월드비전 식수사업을 돕는 착한 BAG! 후원 추천에 성공하신 후원자님과, 새롭게 후원을 시작하신 후원자님 모두에게 2014 Cotton Bag을 선물로 드려요! 선물은 캠페인 종료 시(2014. 01. 31) 일괄 배송됩니다.
내게 희망의 날개를 달아준 사람이 있나요?
힘들 때 등 토닥여준 친구,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는 부모님 나에게 희망의 날개가 되어준 사람과 그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10분을 선정하여 <월드비전 Sharing Makes Love Mug> 2종 1세트를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는 캠페인 종료 시(2014. 01. 31)  발표 및 선물 일괄 배송됩니다.
이름 연락처 - -  * 연락처는 당첨자 발표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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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니 넘 좋네요~~ 2017-01-13
이주희 어린 시절부터 집은 보금자리가 아니라 벗어 나고픈 곳이었습니다. 가장 위로 받아야 할 곳이 늘 불안하고 사건과 사고가 끝이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아주 먼 곳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막상 가고 보니 낯선 환경과 사람들이 저를 외롭게 만들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타지에서 힘들게 직장생활을 하며 외로움을 느끼던 어느 해 가을 따스한 마음을 가진 남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저와 마찬가지로 한 어린시절을 보냈지만 열심히 공부하여 반듯하게 자랐고 직장내에서 맡은 일을 성실히 했지만 대학학비를 벌기위해 아르바이트로 몸을 혹사하여 건강이 좋이 못했습니다.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았던 저를 늘 기다려 주고 토닥여 주었습니다. 80세의 시부모님을 챙기며 세아이를 낳고 직장생활을 하는 것이 무척 버거웠지만 힘든 순간마다 내 곁에 함께 해주며 우리의 아이들이 있어 세상 살이가 더 행복하다는 것을 몸소 알려주었습니다. 결혼으로 인해 몸은 힘들었지만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 알게 해준 저의 반쪽 남편은 저에게 희망과 사랑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제가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2014-02-27
송민경 저에게 희망을 날개를 달아준 사람은 바로 저의 부모님입니다. 2년전 갑자기 아버지께서 쓰러지시는 바람에 대기업을 다니던 아버지께서 몇년동안 집에서 쉬고 계십니다. 이렇게 가정형편이 안 좋은데 저의 어머니께선 자녀 3명을 공부시킬려고 매일 매일 열심히 사십니다. 고등학교 3년동안 공부를 죽어라 해야된다고 쉬시지 않고 달립니다. 이러다가 어머니까지 아프실까봐 걱정입니다. 하지만 굴하지않고 언제나 저를 위해서 다 해주시는 어머니가 좋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2014-02-25
성기향 제 후원아동 헤스팅스가 저에겐 희망이 되었습니다. 제 아들도 헤스팅스 생각하면서 나중에 대화할수있도록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하고, 저도 나중에 만나 좋은모습 보여주고싶어서 자꾸 노력하게 되네요.
2년가까이 후원하면서 편지몇통 주고받은게 다이지만 봉사도 하게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헤스팅스와 월드비전에 감사합니다.
2014-02-20
kyonja What a good idea!
I love this!!!
2014-01-28
이규연 내가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하루하루를 보내기도 힘들었던 작년겨울, 매일 전화로 카톡으로 격려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눈물을 닦아주셨던 남순사모님께 감사를..... 그 사랑으로 이겨내고 조금 더 자라나 이제 그 사랑을 다른이들에게 흘려주려고합니다~ 월드비전에 해외아동후원신청한 기쁜날 이 글도 남겨요^^ 2014-01-19
박정민 선생님이자 지금은 좋은 친구가 된 Jonathan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그는 제게 희망의 날개를 달아준 사람이예요.혼자 해외 유학 중인 제게 가족과 같이 챙겨주고, 새로운 문화에 잘 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이예요.

그리고 큰 일을 당했을때 멀리있지만, 전화로 용기와 조언 그리고 격려를 해주었어요. 그리고 무슨일이 있어도 언제라도 달려올 의향이 있는 분이죠. 정말이지 그 고마움은 이루 말 할 수 없어요.

이처럼 제가 외국인 친구로부터 받은 호의와 그 희망의 온기를 이젠 나누고 싶어요. 오늘 월드비전 한 아이를 후원하기로 했어요. 그 아이도 본인 의지와는 다르게 힘든 상황을 겪을 수 있어요.

제가 보내는 작은 후원을 통해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고 싶어요.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말고 그 희망의 씨앗을 품고 흐드러지게 꽃을 피우라고 전해주고 싶네요.
2014-01-15
원하연 어렸을 때 다니던 테권도사범님이 기억나네요.
성격이 내성적이고 말이 별로 없어서친구들이 주변에 많이 없었는데
태권도사범님께서 태권도에서 저에게 발표도 많이 시키고 자신감 생기라고 겨루기도 시키고
개암도 적극적으로하도록 방법들 만들어서 서서히 친구들에게 말도 먼저 걸고
친구들도 점점 친해진 기억이 있네요.
지금까지도 연락하는 친구,동생들이 있을 정도로 많이 친하지요.
사범님!그때 정말 감사합니다♥
2014-01-13
홍민아 1년동안 나에게 그 누구보다 힘이 되준 유림아 고맙다. 2013년 뒤늦은 시기에 새로운 목표가 생겨 편입 준비로 힘들어 하는 나에게
항상 좋은 말씀 보내주고, 격려해줘서 고마워. 내 시간 뺏을까봐 놀고 싶은 것이 많아도 기다려주고 부족한 나의 모습을 늘 받아줘서 늘 고맙다.
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해주고 믿어준 유림아, 시험 끝나면 좋은 소식과 함께 그 동안 못놀았던거 실컷 놀자! :)
2014-01-12
송민경 최유정과 한수연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아빠 회사가 중국으로 발령나서 4살때부터 중1때까지 중국에서 살았어요. 중2 때 처음으로 한국에 있는 학교에 다니게 되었죠.. 사실 제가 낯가림도 심하고 그래서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려요.. 이 친구도 2학기 되어서 많이 친해졌죠! 모든 게 다 처음인 저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덕분에 재밌게 학교생활을 마쳤던 것 같아요! 3학년 되서는 다른 반이 되었지만 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만 되면 제가 윗층으로 올라가거나 친구가 밑으로 내려와서 수다도 많이 떨고 아직도 생일은 꼭 챙겨준답니다! 저번에 홍대 가서도 점심 먹고 재밌게 놀았어요~~ 제가 힘들 때면 제 이야기를 부담없이 다 쉽게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들인 것 같고요 성인이 되서도 꼭 연락한는 친구들이었으면 좋겠어요 부끄럽지만 사랑한다 얘들아♥ 2014-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