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세계 여성 할례 철폐의 날 - 상처 없이 자라는 소말리아 여성은 없다
오늘도 29개 나라 1억 2500만 명 이상의 여성이 할례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매일 13세 이하 8,000 명의 소녀들이 할례를 경험합니다. 앞으로 10년 이내 3,000만 명 이상의 여성이 할례를 받게 될 것입니다. 월드비전은 98%의 여성이 할례를 경험한 소말리아에서 여성보건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과적 누공이 생기는 원인 - FGM(36%) 의료시설 및 인원부족(36%) 조혼(28%)
소말리아월드비전 여성보건지원사업 - 출처:2013 소말리아 월드비전 여성보건지원사업 평가 보고서
산과적 누공 환자 평균 투병기간 - 10년 이상(40%) 2년 이상(30%) 5년 이상(20%) 15년 이상(10%)
소말리아 월드비전 여성보건지원사업 수혜자 - 산과적 누공 의료상담과 치료 제공 및 환자와 보호자 1인을 위한 교통비와 식비 지원(41)
소말리아 월드비전 여성보건지원사업 수혜자 - 생계지원염소(190)
소말리아 월드비전 여성보건지원사업 수혜자 - 토그히어 지역 9개 마을 주민대상 인식제고활동과 FGM 반대 캠페인 진행(3780)
산과적 누공(Obstetric Fistula) 이란, 여성의 출산 시 난산의 후유증으로 질과 방광 또는 직장 항문 사이에 누관(구멍)이 생기는 것으로 여성 할례 의식과 열악한 의료 환경에서 어린 산모가 난산을 겪으며 주로 발병합니다. 산과적 누공 환자들은 대소변을 조절하지 못해 피부 자극, 감염을 유발하며 악취로 인하여 이웃, 가족, 배우자에게 외면당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게 되어 정신적인 고통에 시달리게 됩니다.
여성할례 피해자 - "누구에게도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요" 호단(17세)소말리아 여성할례 경험자
월드비전 지원사업 - 여성할례에 대한 5가지 사실 & 월드비전 여성보건지원사업
현지 직원 칼럼 - "소말리아 여성 할례, 해결책은 있는가"”캐서리나 위코스키 소말리아월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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