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검은 대륙 서쪽 끝에 자리한 서아프리카의 관문 세네갈. 축구강국으로 알려져 있는 세네갈이지만 여전히 그들의 삶은 참혹하다. 인구의 절반 이상이 아직도 하루 1.25달러 미만의 삶을 살고 있고 학교에 다녀야 할 아동 5명중 한 명이 생계를 위해 매일 쉬지 않고 일을 한다. 극심한 빈곤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세네갈 사람들이 절망대신 희망을 품고 밝은 내일을 꿈꾸는 이야기가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에서 방송됩니다
방송시간: 본방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부터 8시 50분까지. 재방: 매주 일요일 낮 12시 30분부터 1시까지. 삼방: 매주 금요일 낮 2시 5분부터 2시 35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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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예고편 보기

매일 우는 것으로 하루를 채우는 아이 압도울라(4살), 압도울라는 보기에도 심각할 정도로 목이 부어 있고 기침을 달고 산다. 하지만 병원에 데려갈 형편이 여의치 않은 부모는 아이의 울음을 달래주는 것 말고는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 사금을 캐는 일로 돈을 버는 아빠(47세)는 압도울라 때문이라도 매일 쉬지 않고 일을 하지만 벌이가 녹록지 않다. 엄마(37세)가 옆집의 일을 도와주고 받은 쌀로 조금 겨우 끼니를 면하는 압도울라네 가족.

점점 상태가 심각해지는 것 같은 압도울라를 두고 볼 수 없어 아빠는 그동안 모아놓은 사금을 팔아 병원에 갈 차비를 마련한다. 그러나 어렵게 가게 된 병원에서 목 염증으로 인한 감염과 말라리아 그리고 영영실조라는 청천 벽력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압도울라가 다시 건강을 되찾고 부모의 품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날은 올 수 있는 걸까?


  • 1회 예고편

  • 2회 예고편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EBS와 월드비전이 공동기획한 글로벌 나눔 방송으로, 월드비전의 전 세계 사업장을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시청자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가도록 함께하는 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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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0자
loren3970@ Blessed be God forever.God bless the poor and the hungerst . Wishing those families be fruitful and happy . 2016-10-30
승원맘 치무에무에 오남매
마음 아픕니다.
작으나마 돕고싶어요
2016-10-16
홍미자 치무에무에 오남매
마음 아픕니다.
작으나마 돕고싶어요
2016-10-16
노혜진 다우다 남매 도와주고싶어요 방법알려주세요ㅜㅜ 2016-09-19
김선희 눈먼 어머니와 삼형제편을봤어요 저 식구를 돕고싶은데 방법을알려주세요 2016-09-04
준우맘 르완다 9살 프리베 방송을 보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분유를 보내주고싶은데 가능할까요? 2016-08-01
작은바다 2013 년도 방송 다시보고싶네요,,,볼수있게 해주세요 2016-07-19
김땡땡 2013년꺼 다시 보기 볼수 있게 해주세요 ㅠ 2016-06-10
박광호 정말~~~장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점점 가족의 사랑을 못 느끼는 현실에서
가족사랑을 느끼게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되기까지~~~
절대로 이런 프로그램이 사라지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잘 보고 있습니다.
2016-03-27
나혜미 스물한번재 캄보디아 1회 2회 전체 내용을 보고 싶습니다. 이야기 끝 부분 나눔 활동 한 우리나라 아이의 후원하는 모습이랑 다시 보기를 하고 싶은데 볼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2016-02-25